'피도 눈물도 없이' 하연주, 이소연에 접촉사고 일으켜 의도적으로 접근...'며느라기'로 저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4 20: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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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4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3회에서는 이혜원(이소연 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배도은(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이 운전을하면서 가고 있는데 누군가 뒤에서 박았다. 배도은이 사고를 낸 것이다. 이혜원이 차에서 내리자 배도은 역시 차에서 내려 이혜원에게 사과했다. 배도은은 "정말 죄송하다"며 "다친 데 없으시냐"고 하면서 접근했다.

 

이어 차를 살펴보더니 "사고나서 어떡하냐"며 "제가 수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도은은 "보험사 부르거나 수리하고 연락 달라"라면서 자신의 휴대전화를 넘겼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그렇게 배도은은 자신의 휴대전화를 통해 이혜원의 연락처를 받았다. 이혜원은 일단 감사하다고 하면서 급히 가봐야 한다면서 갔다. 이혜원이 자리를 뜨자마자 배도은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배도은은 "첫인사는 잘했고"라고 중얼거리면서 이혜원을 '며느라기'라고 저장했다. 이후로도 배도은은 이혜원이 있는 경매장으로 향해 우연히 만난 척 그림 경매에 참여했다. 이혜원도 반가워하며 저녁을 함께 하기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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