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연수와 일라이가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 지연수, 일라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연수와 일라이는 밤을 보내고 아침을 맞았다. 지연수가 일어나자 일라이는 아침 커피를 내리고 있었다.
![]() |
|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
함께 커피를 마시며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어제 여보라 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이에 일라이는 "난 너라고 하는게 화가 나더라"고 했다.
지연수는 "이혼이 확정된 후 처음으로 '너'라고 했다"며 "그렇게 부르니 쾌감이 있고 이긴 느낌이 늘고 그랬다"고 했다. 이어 "그래도 나를 끝까지 대우해주는 게 고마웠다"고 했다.
그러자 일라이는 "누나라고 하면 진도가 안 나갈 것 같았고 재회 진행이 안 될 것 같았다"고 했다. 지연수는 "우리가 민수를 같이 만나는 것 자체가 희망고문일 수 있다"며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