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혼했어요2' 지연수, 일라이와 아침 대화..."아들과 만나는 건 신중해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2 23: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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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연수와 일라이가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 지연수, 일라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연수와 일라이는 밤을 보내고 아침을 맞았다. 지연수가 일어나자 일라이는 아침 커피를 내리고 있었다.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함께 커피를 마시며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어제 여보라 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이에 일라이는 "난 너라고 하는게 화가 나더라"고 했다.

지연수는 "이혼이 확정된 후 처음으로 '너'라고 했다"며 "그렇게 부르니 쾌감이 있고 이긴 느낌이 늘고 그랬다"고 했다. 이어 "그래도 나를 끝까지 대우해주는 게 고마웠다"고 했다.

그러자 일라이는 "누나라고 하면 진도가 안 나갈 것 같았고 재회 진행이 안 될 것 같았다"고 했다. 지연수는 "우리가 민수를 같이 만나는 것 자체가 희망고문일 수 있다"며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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