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여진구,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는 송은이X홍현희에..."양심이 허락한다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9 23: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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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여진구가 등장해 '오빠미'를 뽐냈다.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여진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진구가 등장하자 송은이는 "여진구 씨 팬 연령대가 다양하다"며 "오빠라고 부르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다"고 했다.

 

이어 송은이가 "제가 오빠라고 불러도 되겠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홍현희와 송은이가 "오빠"라고 동시에 불렀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를 들은 여진구는 당황했지만 차분하게 "양심만 괜찮으시다면 부르셔도 된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또 홍현희는 "목소리가 되게 좋은데 선물로 '현희야 사랑해 너 뿐이야'를 좀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여진구는 "이번 작품에서 대사가 있는데 '현희야 우리 내일부터 연인으로 만날래?'"라고 말했고, 홍현희가 "어어 당연하지"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여진구는 남창희와 한해가 진짜 닮은 거 같냐는 물음에 두 사람을 바라보며 "처음 뵙고 형제 같아 보이긴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행 프로그램은 출연했었는데 관찰 예능은 처음이다"며 "카메라가 차에도 달려있고 숍에도 달려있어서 새로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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