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인기남 영철의 선택은 순자..."정숙은 육촌 누나 맞는듯"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9 23: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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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철이 순자를 선택했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첫인상 투표를 한 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철은 순자, 영자, 옥순이 있는 방으로 가 영숙과 옥순에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부탁했다. 영철의 선택은 바로 순자였던 것이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철은 "캐리어 받으러 갔을 때 눈이 마주쳤는데 숨이 막히더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마주앉아 5분 데이트를 즐겼다. 영철은 순자에게 "인기가 많더라"고 했고 순자역시 "영철님도 인기가 많았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영철은 "표현을 할 수 있을 때 선택해야 하니까 그리고 첫인상이 좋았다"고 했다.

이후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영철은 계속 정숙을 바라봤다. 하지만 정숙은 영철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데프콘은 "정숙님은 마지막에 이름을 듣고 동생을 알아볼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철은 인터뷰에서 "계속 봤는데 확실하네 싶더라"며 "어떻게 동생을 못알아보지"라고 했다. 이어 영철은 "약간의 서운함과 상황 자체가 웃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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