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논란에 불똥 튄 박지현, 중국판 유튜브 '빌리빌리' 계정 운영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9 05: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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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트시그널3'에 출연한 박지현이 프리지아 송지아와 마찬가지로 중국판 유튜브에서 활동 중이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지현이 중국판 유튜브 '빌리빌리'에서 '朴智賢jeehyun_'으로 활동 중이라는 주장들이 나왔다.

실제로 박지현의 빌리빌리 계정을 보면 유튜브 채널 'day지현'에 올렸던 영상들에 중국 자막을 입혀 올라오고 있었다.

 

▲(사진, 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영상은 지난 2020년 10월부터 업로드했으며 가장 최근 업로드한 영상은 지난 21일이다. 특히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에 올렸던 명품백,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은 '빌리빌리' 채널에 편집돼 올라갔다.

이는 앞서 명품 브랜드 가품 착용 논란과 파오차이 논란이 있었던 같은 효원CNC 소속사에 있는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와 같은 행보다.


▲(사진, 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행보가 비슷한 것에 대해 송지아는 자신의 이름에서 딴 'free지아' 채널명을 사용 중이다. 박지현 역시 자신의 이름에서 딴 'day지현'으로 꽃이름과 자신의 이름을 합친 것, 성수동 트리마제 거주, 자신의 브랜드 론칭이 목표라는 점을 들었다.

여기에 빌리빌리 채널 활동까지 포착 돼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이가운데 박지현은 한 매체를 통해 대학 성적표를 공개하며 이미지 메이킹 의혹에 대해 반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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