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논란에 같은 소속사 박지현 학력까지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5 01: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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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의 명품 브랜드 가품 착용 논란이 불똥이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에게도 튀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와 박지현 유튜브 댓글에서는 박지현의 학력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2020년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 당시 박지현은 브렌트 국제학교 마닐라 캠퍼스를 졸업한 뒤 일본 명문대 와세다대학에 재학 중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송지아의 의혹 논란이 지속되자 같은 소속사인 박지현에게 갑자기 네티즌들은 학력 등에 대해 해명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네티즌들은 박지현이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 와세다대학교에 재학 중이면서 의대학전문대학원 준비생이라고 소개한 것에 대해 단순 의과대학 실험실 안에서 근무 중인 교환학생인지 실제 의전원을 정식으로 준비한 학생이 맞는지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또 유튜브에서 박지현이 보여준 일상에서 현재 의사나 의전원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이 아닌 스타일리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을 두고도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박지현의 유튜브 댓글에는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과 무리한 비난을 멈춰야 한다는 반박 의견들이 섞여 있는 상황이다.


▲(사진, 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이러한 가운데 박지현이 댓글을 삭제하다 실수로 댓글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까지 포착 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또 박지현이 소개한 명품 가방 또한 송지아와 마찬가지로 가품이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 박지현이 송지아와 같은 소속사인 것과 패션 관련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만으로 해당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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