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의전원 '하트시그널' 박지현, 패션 브랜드 론칭 근황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7 05: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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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학력 부풀리기 의혹에 휩싸였던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박지현 측이 학적 자료를 공개한 후 약 5개월 만에 새로운 근황을 알렸다.


새로운 여성 의류 브랜드 '유에르'의 대표자가 바로 박지현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연예전문 매체 톱스타뉴스는 박지현 소속사 효원 CNC에 박지현의 브랜드 론칭과 관련 확인을 요청했으나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브랜드 런칭 사실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사진, 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박지현은 온라인 상에서 학력과 의전원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SBS연예뉴스 측은 박지현 측근의 말을 인용해 "공인도 연예인도 아닌 박지현에 대한 도 넘은 루머가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며 대학 졸업 증명서, 성적표, 국내 의학전문대학원 지원서 등을 공개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현 측이 제공한 일본 와세다대학교 국제교양학부의 재학증명서와 성적표에서 박지현은 2016년에 4월 1일 대학에 입학했고 124학점을 이수한 뒤 졸업 자격을 얻어 2020년 9월 15일 졸업했다. 게다가 박지현은 거의 A+, A 학점을 받으며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아울러 박지현은 학부 재학 중이었던 2019년 첫 도전에 이어 이어 지난해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지원했으나 최종 합격하진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박지현은 의전원 입시에 실패한 뒤 브랜드 창업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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