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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태곤이 대방어를 직접 회를 떠가며 놀라운 솜씨를 선보였다.
4일 밤 11시 20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이태곤과 지상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과 이태곤이 커다란 상자를 들고왔다. 엄청난 크기에 이상민, 김준호, 임원희, 탁재훈 등은 놀랐다.
멤버들이 상자를 열려고 하자 지상렬은 "놀랄 것이다"라고 했다. 바로 엄청난 크기의 대방어가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태곤은 "제가 주문해서 가져온 거다"며 "지금 방어철 아니냐"라고 했다. 이어 이태곤은 "큰 방어를 구했는데 이거 거의 20인분이 넘을거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엄청난 크기의 대방어를 본 이상민, 김준호, 임원희, 탁재훈은 기립 박수를 쳤고 탁재훈은 "이정도면 그냥 참치 아니냐"며 놀라워 했다. 이태곤은 "구하기 진짜 힘든거다"며 "15~16kg정도 되는데 진짜 구경하기도 힘들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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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그런가 하면 이태곤은 직접 그 커다란 방어를 칼로 회를 뜨기 시작했다. 능숙한 실력에 멤버들은 지상렬에게 "이태곤 혹시 횟집하냐"고 물었고 지상렬은 "횟집은 안하는데 낚시를 좋아해서 회를 잘 뜬다"고 했다.
이태곤은 수준급 실력으로 방어회를 떴고 모두 함께 모여 귀한 방어회 시식을 했다.
특히 이태곤은 1977년생으로 45세이며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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