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다운' 박재범의 정체성은..."난 비보이 부터 시작한 사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8 23: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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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쇼다운'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재범이 자신의 뿌리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쇼다운'에서는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박재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범, 익스프레션 크루 이우성 단장, 제이블랙이 등장해 심사위원이 됐다.

이어 리버스크루, 진조크루, 갬블러크루, 퓨전엠씨, 소울번즈, 원웨이크루, 플로우엑셀, 이모션크루 등 '쇼다운'에 도전장을 내민 여덟 크루가 소개됐다. 

 

▲(사진, JTBC '쇼다운' 

박재범은 자신의 정체성은 비보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가수, 래퍼, 댄서, 사장님 이렇게 알고 계시는데 브레이킹으로 모든 것을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재범은 "워낙 세계적인 무대에서 많은 한국 분들이 우승한다"며 한국의 우수한 비보이에 대해 언급했다. 박재범은 "한국팀이 죽도록 열심히해서 명성을 얻었는데 동네 빵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비보이들이 얼마나 피, 땀, 눈물을 흘려서 명성을 얻었는지 모를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분들이 몇 바퀴를 돌기 위해 얼마나 많이 노력했는지 알아줄 때가 온 듯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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