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서하얀, 임창정 전처 언급..."셋째 아들만 친모랑 살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31 0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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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하얀이 셋째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셋째 아들에 대해 언급한 서하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아들 5명을 데리고 소풍을 가기로 했고 서하얀에게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다.

이때 셋째 아들이 등장했다. 서하얀은 셋째 아들에게 "할머니랑 엄마는 잘 계시냐"며 안부를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이에 서하얀은 "사실 셋째는 친모랑 따로 살고 있다"며 "대신 왕래를 자주하는 편"이라고 했다. 이어 서하얀은 "임창정이 이혼 당시 아이들이 8살, 6살, 4살이었는데 너무 어릴 때라 엄마의 손길이 필요했을 것"이라 했다.

그러면서 서하얀은 "제가 셋째한테 언제 형들이랑 같이 살거냐고 물어보니까 아이가 '나까지 오면 엄마는 누가 지켜주냐'고 하는데 정말 뭉클했다"고 했다.

이어 서하얀은 "아이를 데려다 주다가 친엄마랑 마주친 적이 있었는데 서로 너무 놀랐고 서로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그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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