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샤이니 키, 민호와의 싸움 후 얻은 것은..."가전제품 광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9 23: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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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샤이니 키가 입담을 뽐냈다.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석훈, 테이, 키, 민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 키는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팬층이 넓어졌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키는 "진짜 팬 연령층이 넓어진게 원래 전 식당 담당 멤버가 아니었고 민호가 가면 아주머니들이 알아봐 주셨다"며 "근데 이제는 식당 가면 모자를 쓰고가도 웃는 걸 보고 알아보신다"고 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또 '나혼자 산다'에서 민호와 티격태격 한 것에 대해 "저희는 그게 일상인데 못 보던 분들은 쟤네 왜 저렇게 싸우나 생각하셨을 거다"며 "잔소리를 엄청하게 한다"고 했다.

민호가 식기세척기를 불신한다는 것이다. 이에 키는 "기계 안 쓰고 다리미를 써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있잖냐"하며 "그럴 거면 냇가에서 빨래를 하는 게 나을 것"이라 했다.

그러거니 "그렇게 둘이 그렇게 티키타카하고 나서 그 모습 보고 광고가 들어왔다"며 "민호가 식기세척기를 안 쓴다 했는데 나오면 설득력이 없으니까 제가 막 손으로 닦지 않아도 뽀송하다고 하고 민호가 진짜네?막 이런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석훈은 테이에게 "우리도 뭐 하자"며 "우리도 좀 싸우게 시비 걸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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