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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등장한 서하얀은 "원래는 남편이 나왔어야 하는데 남편이 좀 주접이라고 해야 하나 남편이 말실수를 좀 많이해서 내가 나왔다"고 했다.
김구라는 서하얀에게 "출연 결정 쉽지 않았을텐데 어떻게 결정하게 됐냐"고 물었다. 이에 서하얀은 "처음에는 욕을 너무 많이 먹어서 숨어서 지내자 했다"며 "저희만 아니면 되고 우리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침묵할 수록 오해가 점점 깊어졌고 이런 오해들을 풀고자 있는 그대로 보여주자. 그럼 누군가는 진심을 알아줄 거라고 생각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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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서하얀은 "결혼 전에는 승무원으로 3년 정도 근무했다"며 "이후 적성 찾아 요가 강사로 2년 동안 일했다"고 했다.
화제가 된 나이차이에 대해서는 "18살 차이다"고 했다. 이에 임창정은 "제가 욕을 좀 많이 먹었다"고 했다. 서하얀은 세대차이에 대해 "밥을 먹을 때 보면 식사 후 밥그릇에 물을 마신다거나 이런게 할머니 할아버지 같다"고 했다. 그러자 임창정은 기본 아니냐며 "밥 먹고 밥그릇에다 물 따라서 먹으면 속병이 낫는다고 배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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