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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동민의 신혼여행이 눈길을 끈다.
2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동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장동민 씨가 '남편들이 앞으로 아내들 눈치를 보지 말자'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장동민은 친구들을 데리고 집에 데려와 술자리를 가지고, 아내가 술상을 차려준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아유미와 이지혜, 서하얀 등이 기겁하자 장동민은 "나 쓰레기 만드는 방송인가"며 "내 얘기도 들어달라"고 했다.
장동민은 "다들 잘 아셔야 하는데 아내가 사람 만나는걸 워낙에 좋아한다"며 "친구들이랑 밖에서 놀자고 하면 집으로 오라고 한다"며 해명했다. 이어 "그리고 사람들이랑 자리를 하다가 우리 집 가서 한잔 더 하자고 하면 대부분 깜짝 놀란다"며 "그리고 아내 친구들이 올 때도 제가 다 해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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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또 장동민은 "다 먹고 뻗은 다음에 '치워' 이런 거 기대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신혼여행도 친구들과 동반으로 떠났다고 밝혔다. 이에 다들 놀랐지만 이 또한 아내가 원한 것이라고 했다.
오상진은 육아를 하면서 시간적으로 여유로워 보인다고 했다. 이에 장동민은 장인, 장모가 딸을 돌봐주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평소 아이를 보고 싶어하셨다고 주장한 뒤, 평일에는 처갓집에서 아이를 케어하고 주말에 부부가 내려간다면서 "사실 이만한 효도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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