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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현 친구 이환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밤 11시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는 소녀시대 서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은 20년 지기 친구 이환희를 만났다. 서현과 이환희는 12살에 만나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하며 보아의 노래를 들었다. 보아의 'No.1'은 서현의 연습곡이었다. 두 사람은 '리틀 보아'를 꿈꾸며 함께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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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처) |
카페에거 서현은 이환희에게 "너 없었으면 어떻게 버텼을까 싶다"고 했고 이환희는 "내가 너를 위로해준 것보다 내가 위로 받은 적이 더 많았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서현은 "난 외동이니까 형제도 없고 사회생활도 안 해보고 사람들이 너무 불편하고 불안했는데 너가 들어오고 친구라고 하니까 운명처럼 느껴졌다"고 했다. 그러자 이환희는 "나도 힘들 때 네가 날 많이 위로해 주지 않았냐"고 했다.
서현은 이에 "난 사실 아직도 네가 결혼한 게 안 믿긴다"며 "나는 너 결혼식 때 왜 그렇게 울었지 싶은데 축사할 때 '사랑하는 내 친구' 하자마자 눈물이 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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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처) |
서현은 이어 이환희에게 "나는 근데 항상 너한테 미안했다"며 "내가 데뷔하고 바빠서 연락도 많이 못 하고 자주 보러도 못 가고 근데 넌 항상 그 자리에서 날 똑같이 생각해줬다"며 고마움에 눈물을 흘렸다.
이를 모니터로 본 송은이는 "소녀시대 데뷔가 결정된 뒤 연락을 못한거냐"고 했다. 이에 서현은 "기쁘지 않았고 너무 미안하더라"며 "연락을 못하고 있는데 축하한다고 연락이 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환희는 지금 가수로 활동하고 있고 과거 2015년 서현이 인스타그램에서도 이한희와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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