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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수로, 강성진의 입담이 눈길을 끈다.
20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수로와 강성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와 강성진이 등장하자 탁재훈은 "뭐 홍보 하러 왔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수로는 "우리 연극 하잖냐"며 "홍보로 두 번째 나온 게 내가 처음이라고 하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로와 강성진이 출연하는 연극은 바로 안톤 체호프 희곡의 '갈매기'였다. 작품에 대해 김수로는 "장나라 씨 아버님인 주호성 선배님이랑 이순재 선생님 두 분의 더블캐스팅"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상민은 "이순재 선생님께서 주례도 봐주셨는데"라고 말했고 김수로는 "너는 아픔이 있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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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탁재훈은 김수로에게 "연극만 하는 이유가 영화가 이제 안 들어와서 그러냐"고 물었고 김수로는 그것도 맞다고 대답했다. 김수로는 그러면서 "연기가 좋다가도 만족하지 못할 때가 있다"며 "어느 순간 내 연기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어 초심을 찾기 위해 연극을 하는 것도 있다"고 했다.
김수로와 강성진은 영화와 연극을 합쳐 이제까지 20편 이상의 작품을 함께 한 절친이라고 했다. 싸운적도 있냐는 질문에 김수로는 "강성진 오해로 치고받고 싸울 뻔 한 적 있다"고 말했다. 김수로는 "어느날 얘 옷을 빌려서 후배들과 다같이 놀이터에서 내기 야구를 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자 강성진은 "승부욕 때문에 야구 경기가 과열이 됐다"며 "제가 공을 세게 던졌다고 김수로가 화를 내더라"고 했다. 그러자 김수로는 "그래서 제가 웃장을 깠었다"며 "윗옷을 벗은 이유는 강성진 옷을 빌려 입은거라 돌려주려고 벗은건데 그걸 강성진은 '웃장 까고 싸우자는 거야?'라고 하더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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