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아랑이 먹는 영양제 보니 어마어마해...곽윤기 "연차 쌓일수록 약 의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4 23:51:29
  • -
  • +
  • 인쇄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아랑이 엄청난 양의 영양제를 먹었다.


4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아랑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곽윤기는 "평창 올림픽 이후부터 너무나 나오고 싶었다"며 "그 당시에는 혼자 안 산다고 생각했는데 숙소 생활을 1인 1실로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나 혼자 산다'에 나오기 위해 올림픽 메달을 땄다"며 "준결승에서 추월할 때 '나 혼자 산다'를 외치며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쉽게 김아랑은 코로나19 양성을 판정 받아 스튜디오에서 함께하진 못했다.

이어 김아랑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아랑은 "사실 현재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며 "한 곳은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이고 한 곳은 고양시청 숙소라 고양시청 숙소를 소개하게 됐다"고 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김아랑은 기상 후 피로 회복제부터 8~10개의 영양제를 연달해 섭취해 MC들을 놀라게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바라 본 곽윤기는 "연차가 쌓일수록 약의 의존도가 커진다"며 "저는 영양제를 한번에 18~20개 먹는다"고 밝혔다. 김아랑이 어리지 않냐는 말에 곽윤기는 "전 34살이라 거의 시조새다"고 했다.

이어 김아랑은 운동을 하러가 다양한 운동을 소화한 뒤 아버지를 만나 지인들에게 준 사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