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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병현의 리즈시절이 눈길을 끈다.
18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홍성흔, 김병현, 유희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월드시리즈 2회 우승 경험이 있는 김병현에 대해 이상민은 "그때 받은 우승 반지가 1억이라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김병현은 "가격은 매길 수가 없다"며 "그냥 사람들이 그럴거라고 다들 예상을 한거다"고 설명했다. 우승하고 백악관 초청을 받았다는 김병현은 "2001년도에 부시 대통령을 만났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Nice meet you까지만 한게 생각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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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그런가하면 이들은 '투수와 포수 중 누가 더 중요한가'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에 투수 출신 김병현, 유희관이 투수의 중요성을 쏟아내자 포수 출신 홍성흔은 "훌륭한 투수를 만드는 건 포수다"라며 팽팽한 기 싸움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들은 심각한 벤치클리어링 상황에서 상상을 초월한 일들이 벌어진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벤치클리어링 때 의외로 정다운 대화가 오고 가기도 하고, 약속이 잡히기도 한다는 등 믿기지 않는 이야기를 털어놓자 탁재훈은 "말도 안 된다"라며 경악과 폭소를 금치 못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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