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N '뜨겁게 안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사랑과 전쟁'으로 유명한 배우 민지영이 남편과 협의이혼서를 작성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14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MBN '뜨겁게 안녕'에서는 민지영, 김형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지영이 쇼호스트인 남편 김형균과 '사랑과 전쟁'의 '찐' 주인공이 주인공이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놔 눈물샘을 자극했다.
![]() |
| ▲(사진, MBN '뜨겁게 안녕' 캡처) |
은지원은 하이바이 박스에 담긴 서류를 본 뒤 협의 이혼서라고 말했고 유진은 "신청서를 아직 제출하진 않은 것 같고 여기 갖고 와서 아름답게 마무리를 하고 싶은 것 같다"며 "아니면 다시 잘해보고 싶어서 여기 오는 것 아니겠냐"고 했다. 이후 민지영과 김형균이 등장했다.
민지영은 "대신 제출해 주셔도 감사하다"며 "올해 8월초 합의 하에 사인을 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민지영은 "남편이 먼저 죽겠다 싶어 이혼을 결심했다"며 "너무 사랑해 놔주고 싶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김형균 역시 "협의이혼서에 사인하니 아내가 안아줬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