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조규성 "잘생겼다는 말은 들을 때 마다 좋아"...혼자사는 집 대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3 23: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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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규성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2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조규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등장한 조규성은 "불려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박나래는 조규성을 보자 "잘생겼다는 말 너무 많이 듣지 않았냐"고 물었고 조규성은 "잘생겼다는 말은 들을 때 마다 좋다"고 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알람 처럼 계속 해 드리겠다"며 "잘생겼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규성은 "예전 부터 출연하는 게 꿈이었는데 현실이 되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어 조규성의 집이 공개됐다. 조규성은 혼자산지 3년차라고 밝혔다. 이어 "전북팀 시즌 중 혼자 살아 월드컵 후 운동과 병행할 집이 필요해 집을 알아봤다"고 설명했다.

또한 입대 전과 비교해 체중이 무려 5kg이나 늘었다는 조규성은 "전북 현대로 처음 갔을 때 왜소한 체격에서 수비수와 싸우며 많이 밀렸다"며 "한 달 정도 프리시즌이 있었는데 수비수와 싸우려면 힘을 길러야겠다 싶어서 5kg를 근육으로 찌웠다"고 밝혔다.

이어 조규성은 "벌크업 후 경기를 뛰는데 몸이 무겁더라"며 "몸만 키운다고 축구선수한테 좋은 게 아니지만 자신감을 얻어서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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