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옥순, 영철에게 거절 당해..."순자 더 알아가보고 싶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3 23: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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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철이 옥순을 거절했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이야기를 나누는 영철, 옥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철은 옥순의 첫인상에 대해 "지적으로 보이고 세련된 이미지였다"며 "대화해보니까 그냥 직설적으로 바로 말하는 스타일이고 그런 건 진짜 좋은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꾸밈이 없다"며 "몇 분이 마음에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옥순은 "두 분이 있는데 영호님이다"라며 "근데 이야기 해 봐야 알 것 같다"고 했다. 영철은 옥순에게 "충분히 엄청 매력적이신데 바뀌지는 않을 것 같다"며 "한 사람 알기에도 시간이 짧고 전 순자님을 좀 더 알아보고 싶다"고 거절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대충 자신을 거절한 것으로 알아 들은 옥순은 "오케이"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 옥순의 표정은 어두웠고 숙소에 돌아와서는 물건을 던지기도 했다. 옥순은 인터뷰에서 "너무 냉정하다"며 "선택한 분이 저랑 같은 방을 쓰고 기분이 엉망이다"고 말했다.


이후 옥순은 영호에게 "오늘 고기에 쌈도 싸줬는데 나 진짜 집에 가고 싶다"며 "아님 영철님을 집으로 보내든지 하고 싶다"며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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