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차서원, 키와 의외의 인맥 자랑..."본명까지 아는 사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4 23: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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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서원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4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차서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키는 무지개 회원들에게 "오늘은 키친소 시간이다"며 자신의 친구를 소개한다고 했다.

그러자 기안84는 "거리감 생긴다"고 했다. 키가 소개한 친구는 바로 배우 차서원이었다.

키는 차서원이 등장하자 "뮤지컬 뒤풀이 술자리에서 동갑이라 친해졌다"고 말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차서원은 무지개 회원들을 보더니 "TV에서만 뵙던 분들을 이렇게 보니까 연예인분들 뵈니까 너무 좋은 거 같다"고 말했다. 키는 "본명이 창엽이다"고 했고 기안84는 본명도 아냐며 놀랐다.

차서원은 "32살 배우 차서원이다"며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한 지 11년 차고 이 집에 온 지는 3개월째다"고 소개했다.

이어 차서원 집이 공개됐다. 2층 구조로 된 집에서는 등유 난로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차서원은 "저희 집은 2~3층으로 구성돼 있다"며 "3층으로 올라가면 제가 거주하고 있는 방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차서원은 1991년생이며 2013년 SBS 드라마 '스페셜 상속자들'로 데뷔했다. 현재 일일드라마 '두번째 남편'에서 활역중이다.

참고로 고등학생 시절 카이스트에서 영재 교육을 받고 유니스트 공대에 입학했으나 배우가 너무 되고 싶어 서울로 올라와 아르바이트를 하며 연기를 배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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