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탁재훈의 자신감..."난 지금이라도 재혼 가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2 23: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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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탁재훈이 재혼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드라마 '결혼 작사 이혼 작곡'의 전수경, 이가령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내가 최근에 여자 후배에게 들었는데 이혼남이 좀 섹시하다더라"며 좋아했다. 그러자 전수경은 "총각보다는 갔다 온 남자가 나을 것 같긴 하다"고 했고 이가령도 "결혼 적령기가 지난 남자라면 차라리 갔다 온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또 이상민은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대해 "전수경이 극 중에선 돌싱으로 끝났지만 실제론 재혼에 성공하신 분이다"며 "우리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이고 롤모델이다"고 했다.

이에 전수경은 "진짜 궁금한 게 다들 재혼에 관심 있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다들 너무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저는 이 친구들 고민과는 다르다"며 "난 언제든 재혼을 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이 친구들은 재혼을 못 할까 고민하는 거고 나는 언제든 할 수 있는데 과연 지금 상황에 맞는 걸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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