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반전의 최종 커플...광수♥영자, 현숙♥영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6 23: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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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광수와 영자, 현숙과 영철이 최종 커플이 됐다.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가장먼저 영수가 등장해 정숙을 향해 직진해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영수는 줄곧 나가서도 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상철이 나와 한 명, 한 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흘려 모두의 눈시울을 적셨다. 하지만 상철은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다. 

 

이어 정숙의 선택이었다. 정숙 역시 최종선택을 하지 않았다. 정숙은 인터뷰에서 "영수님은 결혼상대자로는 괜찮다는 걸 알지만 설렘이 없다"며 "설레는 것은 상철이다"고 상철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순자, 영숙, 영호도 선택을 포기했다.

 

이가운데 영식은 옥순을 선택했다. 이어 등장한 옥순은 눈물을 흘리며 현실적인 벽 앞에 마주했고 결국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다음으로 등장한 영철은 "상당한 감동을 받았고, 앞으로 제가 그분에게 상당히 좋은 감동을 드리고 싶다"며 "가슴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가겠다"라며 현숙을 선택했다. 영철의 선택을 받은 현숙 역시 영철에게 진직 해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다.

 

이어 등장한 광수는 "내가 설렌 적 있다면 그분의 결정과 상관없이 꼭 선택하겠다고 결론 내렸다"며 "최종 선택을 할 것"이라고 직진 해 영자를 최종 선택했다. 이어 영자는 "저에게 확실하게 마음을 전해줘서 조금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최종 선택을 하겠다"라며 광수를 선택해 두 번째 커플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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