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광수의 '충격적' 폭로 "영자와 갈등 통편집" 무슨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4 06: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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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10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종영한 '나는솔로' 10기 광수가 방송 편집에 대한 아쉬움을 보여 눈길을 끈다.


10기 광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장 관계로 이제야 막방을 보았는데 주위에서 길 가다 볼 수 있던 반복된 일상을 살아가고 있던 40대 샐러리맨의 잔잔한 호수에 '나는 솔로'라는 작은 돌 하나가 들어와 물결치는 재밌는 인생이 될 것 같아서 제작진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광수는 "10기가 역대 최고로 재밌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분량이 적어서 아쉽기도 했다"며 "초반부에 방송 분량 별로 없을 건 예상했지만 후반부도 대거 편집돼서 당황스럽...열심히 촬영에 임하지 않은 제가 첫 번째 원인이고 편집 방향과도 맞지 않았던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10기' 캡처)

이어 "특히 저의 감정선 변화를 나타낸 인터뷰와 영자와의 갈등은 아예 통편집돼서 결과적으로 무지성 직진남으로 나와서 이미지는 좋을 수 있지만 제가 생각한 사실과는 괴리가 있어서 살짝 찜찜함이..(저 그렇게 직진 아님)"이라고 적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광수는 지난달 26일 최종회가 방송된 SBS플러스·ENA 플레이 '나는 솔로' 10기에서 영자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영자는 "서로 좋은 인연을 만나기로 했다"며 광수와 결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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