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브리핑]구미 공장 큰불로 4개동 전소 등(190521)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1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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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은 20일 전국에서 74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부상을 입고 138억원의 재산피해를 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오전 3시36분 경북 구미 공단동에서는 전자부품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10개동 중 4개동이 전소되고 2개동이 부분적으로 탔다. 불은 약 5시간만에 꺼졌다.


소방청은 또 503건, 137명에 대한 구조활동을 펴고 5339건, 5416명에 대한 구급활동과 761건, 46명에 대한 생활안전활동을 벌였다.


■화재진압


= (공 장) 경북 구미시 공단동 ‘전자부품제조(○○○ 2공장 외)’


03:36~08:17, ○○○창고에서 최초발화, 공장 10개동 중 4개동 전소, 2개동 부분소


= (공 장) 경남 김해시 주촌면 ‘○○공장’


12:19~14:54, 기계적 요인 추정, 490㎡, 및 지게차, 폐그물 등 소실


= (주 택) 경기 부천시 괴안동 ‘다세대 주택(5/0)’


22:52~23:07, 담뱃불 취급 부주의 추정, 보일러실 5㎡ 소실 및 출입문 등 그을음


■구조・구급・생활안전


= (교통사고) 부산 동구 좌천동 ‘대한제분 인근 고가도로’


16:37~17:15, ○○차량이 도로난간에 충돌 후 고가도로 아래로 추락, 부상 3명(중상2, 경상1)


= (교통사고) 경기 과천시 과천동 ‘관문사거리’


18:59~20:20, 광역버스가 트럭과 충돌 후 비닐하우스로 돌진 , 부상 23명(중상2, 경상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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