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후 인천 계양구 서운동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추락한 타워크레인 구조물에 트럭이 파손된 모습. 인천=뉴스1.
타워크레인 구조물 추락으로 1명 부상
28일 오후 1시쯤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 구조물이 떨어져 5톤 트럭을 덮쳤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54)가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구조물은 타워 크레인 높이를 조정하는 부품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떠먹는 케이크에서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도 파주의 식품제조가공업체 제이에프앤비가 제조한 빵류인 ‘프렌즈 떠먹는 케이크(라이언)’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 중 유통기한이 오는 10월22일로 명시된 제품의 판매중단과 회수 조치했다.
황색포도상구균은 식중독과 피부의 화농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하도록 조치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교통공사, 몽골에 도시철도 안전시스템 전수
서울교통공사는 28일 몽골 울란바토르 철도청 소속 안전관리자 8명이 전날부터 서울 지하철에 적용된 안전 시스템을 교육받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두 나라 간 추가 도시철도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교육은 작업장 안전규칙 및 관련 규정, 기계설비 분석제어 시스템(SAMBA) 및 스마트 안전체험관 견학, 보건안전 경영 시스템, 재난·재해 예방 및 연구, 작업장 위험 측정 및 점검 평가, 근로자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이뤄져 있다.
공사는 지난해 12월부터 국내외 철도 관계자를 대상으로 도봉차량기지 내에서 ‘글로벌 철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베트남 호치민 도시철도국으로부터 호치민 1호선 운영기관 간부 양성 위탁교육을 의뢰받아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