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의 안전 홍보채널 '안전한TV'에 지난해 8월 올려진 웹드라마 '안그래도 전부터' 1화. 안전한TV 캡처.
‘안전한TV’ 웹드라마, 亞太 스티비 어워드 은상
행정안전부는 29일 안전 홍보채널 ‘안전한TV’의 웹드라마 ‘안그래도 전부터’로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드’ 소셜미디어 혁신 분야에서 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드’는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기업·단체·공공기관 등이 거둔 혁신적 성과를 평가하는 상이다.
‘안그래도 전부터’는 안전한TV가 제작한 5편짜리 시리즈로,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안전문제를 웹드라마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공감하도록 만들어졌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페이스북과 안전한TV 홈페이지(www.safetv.go.kr),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됐다. 유튜브에서만 조회수 37만회를 기록했다.
스티비 어워드 주최 측은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안전 관련 정보를 젊은 층이 선호하는 웹드라마로 제작해 시청자들의 반응을 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 16개국에서 900여건이 출품됐으며 시상식은 31일 싱가포르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다.
안전한TV는 행안부가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안전 행동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운영하는 채널이다.
도로교통공단, 실무직 3개 부문 고령자 우선 채용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할 역량 있는 실무직(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시설관리, 환경관리, 보안안내 3개 부문으로, 고령자와 준고령자에게 우선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공단은 공정한 채용을 위해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출신지나 학력 등 요소를 배제하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을 하기로 했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다음달 7일 오후 6시까지다. 전형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http://www.koroad.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교통사고 피해자 자녀 위한 사랑의 마라톤 3억원 기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 26일 서울에서 열린 제4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레이스(GIVE’N RACE)를 통해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 3억원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마라톤 대회로 2017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참가자의 건강과 따뜻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으로, 참가비 전액과 현장 기부금 전액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 기금과 함께 국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의료비와 교육비로 전달하고 있다.
기부금은 교통사고로 인한 중증후유장애를 겪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과 교통사고 피해자 유자녀들을 위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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