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차량공유업체인 우버가 내년에 ‘플라잉 카(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이용한 항공택시 시범 서비스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호주 멜버른 3개 도시에서 시작한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우버는 2023년쯤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목표다. 사진은 지난 1월 열린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나온 우버 협력사 벨 넥서스의 항공 택시 콘셉 모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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