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아자동차는 13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 상용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업 파트너사인 미국 자율주행업체 ‘오로라(Aurora Innovation)’에 전략 투자하고 협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결점의 완벽한 자율주행차를 조기에 출시,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자율주행 생태계의 판도를 선도하는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하기 위한 전략이다. 사진은 오로라의 첨단 자율주행시스템인 오로라 드라이버가 장착된 현대차의 수소 전기차 넥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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