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야마가타현 인근 해상에서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한 사실을 보도하고 있는 일본 TV 보도 화면. 이송규안전TV 캡처
일본 야마가타현(혼슈) 인근 해상에서 18일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22분 야마가타 서북서쪽 83km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10Km 지하에서 발생한 6.8 규모의 강진으로 인해 진앙지 주변 해안에 약 1m의 해일주의보까지 발표됐다.
규모 6.0~6.9의 지진이 발생하면 제대로 지어진 구조물에도 피해가 발생하며 부실하게 지어진 건축물에서는 큰 피해가 날 수 있다. 서있기가 곤란하고 가구가 움직이며 내벽 내장재가 떨어지는 규모가 5.0~5.9다.
일본 원자력규제청에 따르면 니가타현 등의 원전 운전을 정지하긴 했으나 지진 영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진으로 조에쓰(上越) 신칸센의 도쿄역과 니가타역 구간과 JR히가시니혼 니가타지사의 모든 재래선의 운전이 보류됐다.
니가타현과 야마가타현 9000여 가구에선 정전이 발생하고 야마가타현 일부 고속도로에선 통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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