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4일도 무더운 찜통더위가 이어진다. 다만 오후에 내륙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지난 2일 발생한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7일 오전쯤 군산쪽으로 올라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4일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고 오후에는 내륙에 구름이 많이 끼거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36도까지 올라가겠다.
최저기온은 22~27도, 최고기온은 29~36도로 아침과 낮 모두 기온이 평년보다 1~3도 높아 덥겠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5도 △춘천 34도 △강릉 33도 △대전 35도 △대구 35도 △부산 32도 △전주 35도 △광주 35도 △제주 32도다.다.
자외선지수는 '매우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일 최고 오존농도는 전국에서 ‘나쁨’ 단계를 나타낼 전망이다.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현재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시속 30㎞ 내외로 우리나라에 접근하고 있다. 6일 낮 제주도 동쪽 남해상에, 밤에 남해안으로 상륙해 서해안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프란시스코의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속 18m(시속 65㎞), 강풍반경은 180㎞다. 중심기압은 998hPa(헥토파스칼), 강도는 ‘중’보다 낮은 정도다.
7일 낮에는 조금 더 북상해 북동쪽으로 방향을 바꾼 후 중부 서해안 지역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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