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뜨거운 한반도...폭염경보 속 서울 37도까지

김혜연, 뉴스1 / 기사승인 : 2019-08-05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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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7도 예보.(사진=기상청 제공)


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치솟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35도 △춘천 36도 △강릉 31도 △대전 36도 △대구 35도 △부산 32도 △전주 36도 △광주 36도 △제주 32도로 예상된다.


전국적인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 남부 등 일부 지역엔 소나기가 내려 잠시 폭염을 식혀줄 전망이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지만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에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남부, 충청 북부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20mm 정도다.


사진은 이날 세계 기상 정보 비주얼 맵인 어스널스쿨로 확인한 모습으로, 오전 8시 한반도가 온도와 불쾌지수로 붉게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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