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치솟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35도 △춘천 36도 △강릉 31도 △대전 36도 △대구 35도 △부산 32도 △전주 36도 △광주 36도 △제주 32도로 예상된다.
전국적인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 남부 등 일부 지역엔 소나기가 내려 잠시 폭염을 식혀줄 전망이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지만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에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남부, 충청 북부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20mm 정도다.
사진은 이날 세계 기상 정보 비주얼 맵인 어스널스쿨로 확인한 모습으로, 오전 8시 한반도가 온도와 불쾌지수로 붉게 표시되어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