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전 불이 난 서울 중구 퇴계로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스1
15일 오전 8시2분 서울 중구 퇴계로의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우나와 주거시설 등이 입주한 10층짜리 오피스텔 건물이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1시간30분여 만인 오전 9시40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대응1단계가 발령되면 관할 소방서 전체 인력이 현장에 동원된다.
소방당국은 불이 건물 8층 사무실 창고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불로 건물 8층이 전부, 9층이 절반 가량 탔다. 건물 10층도 일부 소실됐다.
불이 나자 이 건물 입주자 23명은 모두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나 병원으로 옮겨진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모두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