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가 한풀 꺾였다. 20일을 마지막으로 33도 이상의 폭염은 물러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낮 최고기온을 서울·수원·대전 33도, 춘천·광주 32도, 대구 31도 등으로 예상된다.
19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막바지 피서를 즐기는(사진 왼쪽) 가운데 부산 남구 황령산에서 바라 본 부산 도심은 초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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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한풀 꺾였다. 20일을 마지막으로 33도 이상의 폭염은 물러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낮 최고기온을 서울·수원·대전 33도, 춘천·광주 32도, 대구 31도 등으로 예상된다.
19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막바지 피서를 즐기는(사진 왼쪽) 가운데 부산 남구 황령산에서 바라 본 부산 도심은 초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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