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밤 독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헬기 동체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1일 수색 당국은 오후 2시 40분께 해경 특수 심해 잠수사가 수심 약 70m 지점에서 동체 신호를 포착, 헬기 위치를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 지점은 수색 당국이 언론 브리핑 당시 추락 지점으로 지목한 곳이다.
다만 아직 사고 당시 헬기에 타고 있었던 실종자 7명은 발견되지 않았다.
사고 해역에는 소방·해경 헬기 8대와 해경·해군 함정, 잠수사 등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독도 인근 해상 파고가 1.5~3m로 높은 편이고 북동 방향으로 풍속 23.4km/h의 바람이 불고 있어 수색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해경 관계자는 "사고 지점이 일반 잠수사들은 접근하기 힘든 심해"라며 "심해 잠수사들을 투입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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