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연예계 비상.. 초신성 맴버 윤학 확진 판정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5 18:12:48
  • -
  • +
  • 인쇄
에버글로우 소속 스태트 확진 판정, SBS MTV '더 쇼' 7일 결방
그룹 초신성 맴버 윤학 코로나19 확진 판정 (사진, 초신성 페이스북 캡쳐)
그룹 초신성 맴버 윤학 코로나19 확진 판정 (사진, 초신성 페이스북 캡쳐)

[매일안전신문] 지난 3일 그룹 초신성 맴버 윤학의 소속사는 "맴버 윤학이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증이고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학은 일본에서 활동하다 지난달 말 귀국해 서울 서초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윤학은 격리치료 중이다.


에버글로우 소속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전 판정을 받았다 (사진, 에버글로우 페이스북 홈페이지 캡쳐)
에버글로우 소속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전 판정을 받았다 (사진, 에버글로우 페이스북 홈페이지 캡쳐)

그룹 애버글로우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태프 1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당사 소속 스태프 중 1명이 지난 2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에버글로우 맴버 모두 검사를 받았으나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에버글로우는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래퍼 키썸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키썸의 소속사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홈페이지에 "지난 3일 키썸이 2주 전 '더쇼'에 함께 출연한 에버글로우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방송 관계자로 부터 전해 들었다."며 "키썸은 해당 프로그램 출연 당시 같은 대기실을 배정받아 사용했다. 때문에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소식을 듣자마자 키썸을 비롯한 관련 스텝들 전원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다. 바로 다음 날인 4월4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2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했다.


SBS MTV '더 쇼'의 진행을 맡았던 에버글로우 맴버 시현과 공동 MC 김민규, 더보이즈 주연도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7일 결방하며 14일 방송은 아직 미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