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7→47→53→39명 이어 27명으로 뚝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0 10: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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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의료비원을 마치고 격리중이던 40대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대구에서 의료비원을 마치고 격리중이던 40대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매일안전신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명대로 떨어졌다. 확연히 진정세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7명 늘어 1만45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6일 47명, 7일 47명 , 8일 53명, 9일 39명에 이어 이날도 27명을 유지했다. 20명대로 떨어진 것은 방대본 발표 기준인 2월 20일 이후 50일 만이다.


해외유입과 관련된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 중 5명이었다.


지역별로 서울에서 5명, 경기에서 10명이 발생한 가운데 대구에서는 단 한명도 나오지 않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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