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차 등교개학일에 코로나19 확진자 49명 늘어 누계 1만1590명..수도권서 48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3 1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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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자가격리가 관건이다. 사진은 예배를 취소하고 폐쇄중인 서울시내 한 교회.(매일안전신문DB)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자가격리가 관건이다. 사진은 예배를 취소하고 폐쇄중인 서울시내 한 교회.(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 3차 등교개학일인 3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 49명 늘었다. 확진자가 50명 수준을 위협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신규 확진자의 대부분이 수도권에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감염이 시민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지속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에 비해 49명 늘어 누계 총 1만159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49명 중 3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46명이 지역에서 발생한 것이다.


지역발생 46명은 서울과 인천이 각각 17명, 경기 11명으로 수도권이 45명에 이른다 1명은 대구에서 발생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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