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수도권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명대를 기록하는 코로나19 속에 8일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6학년생이 마지막으로 등교개학을 한다. 전국 학생 595만명이 모두 학교에 나가게 된 것이다.
7일 교육부에 따르면 8일 중학교 1학년생과 초등학교 5∼6학년생 약 135만명이 올들어 처음으로 등교 수업을 한다.
학생들은 올들어 발생한 코로나19 사태로 3월2일 등교개학을 못하다가 지난달 20일 고3을 시작으로 27일 고2·중3·초1∼2·유치원생, 지난 3일 고1·중2·초3∼4학년에 이어 8일 마지막 4차 등교를 하게 됐다. 지난 3월2일 예정된 등교개학이 98일만에 마무리된 셈이다.
개학을 하더라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등교를 연기하는 학교가 속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7명으로 이틀 연속 50명대를 기록했다. 해외유입 4명을 제외한 53명 중 52명이 서울 27명, 인천 6명, 경기도 19명로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아이들을 등교시키는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클 수밖에 없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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