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 5일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다녀간 서울 중랑구 확진자는 고교 3학년생으로 7일 확인됐다.
서울 중랑구청에 따르면 이날 중랑구 21번째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묵1동에 거주하는 고교 3학년생(19·여)이다.
이 학생은 전날 중랑구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중랑구는 동거 가족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거주지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학생이 다닌 학교에 대한 방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학생은 지난 5일 낮 12시 서울지하철 2호선으로 잠실역에 도착, 낮 12시13분부터 밤 9시까지 롯데월드에서 시간을 보내고 지하철로 귀가했다.
롯데월드는 하루에 2만명 가량이 방문하는 곳이었는데, 코로나19로 지금은 방문객이 1000~2000명으로 줄어든 상태다. 다행히 롯데월드 측이 방역 차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시켜고 놀이기구 탑승시에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월드는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문을 통해 "금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음을 확인했다"면서 영업을 종료한다고 안내했다.
롯데월드는 "롯데월드는 손님과 직원의 안전을 위한 조치로 영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며 "손님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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