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문재인정부 들어 국군기무사령부에서 이름을 바꾼 과천 군사안보지원사령부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4명 발생해 총 5명으로 늘었다.
롯데월드를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중랑구 원묵고 3학년 학생이 재검사에서 최종적으로 음성으로 판정났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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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를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중랑구 원묵고 3학년 학생이 재검사에서 최종적으로 음성으로 판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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