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맑다가 구름많아지고 33도 이상 폭염...수요일부터 주말까지 장맛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3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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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전국이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는 가운데 낮에 33도 이상의 폭염이 예상된다. /신윤희 기자
[오늘의 날씨]전국이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는 가운데 낮에 33도 이상의 폭염이 예상된다. /신윤희 기자

[매일안전신문] 23일 오전 9시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다.


민간 기상정보업체인 케이웨더는 23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4∼34도가 되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로 충청, 전북은 오전 ‘나쁨’ 오후 ‘보통’이고 그 밖의 전국은 ‘좋음~‘보통’이다. 환경부 기준으로는 전국이 '좋음'~'보통’이다.


바다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0.5~2.0m, 동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폭염특보가 발표된 일부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에는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매우 덥겠다. 그 밖의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에도 33도 이상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남부내륙에도 31도 이상 올라 덥겠다.


25일까지 남해안에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다. 24일 저기압이 서해상을 지나면서 기상조에 의해 서해안에도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다.


장마전선 영향으로 24∼26일 전국에 비가 오겠고, 27~28일 강원도에, 28일 남부지방에 비가 오겠다.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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