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확진자 집계에서 해외유입이 처음으로 국내발생 숫자를 앞질렀다.
이달들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10명대로 떨어진지 하룻만에 다시 40명대로 늘어났다. 23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명 늘었다. 해외유입이 크게 늘어난 탓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명 늘어 총 누계 1만248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46명 중 30명이 해외에서 유입된 것이다.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원 16명이 확진판정을 받는 등 검역과정에서 26명이 발생했다.
지역발생 16명은 서울 6명, 인천 1명, 경기 4명으로 수도권이 11명이다. 나머지는 대전 4명, 대구 1명이다.
지난 1일 35명으로 시작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일 38명, 3일 49명, 4일 39명, 5일 39명에서 6일 51명, 7일 57명으로 50명을 넘어섰다가 8일 38명, 9일 38명으로 떨어졌으나 다시 10일 50명으로 늘어 11일 45명, 12일 56명, 13일 49명, 14일 34명, 15일 37명, 16일 34명, 17일 43명, 18일 59명, 19일 49명, 20일 67명, 21일 48명, 22일 17명, 23일 46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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