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51명 새로 늘었다. 특히 광주에서만 12명이나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명 늘어 총 누적 1만285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정부가 전날 발표한 누적 확진자는 총 1만2800명으로 이날 신규 확진자를 합치면 1만2851명이어야 하지만 전날 충북에서 발생한 1명이 잘못 신고된 것으로 판정나면서 누적 환자 숫자가 1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 51명 중 해외유입이 15명에 이른다. 최근 원양어선이나 농촌 일손에 필요한 인력이 해외에서 대거 유입되고 있는데, 카자흐스탄에서 들어온 특별기에서 전날 확진자가 10명 무더기로 나왔다.
국내 발생 36명은 서울 9명, 경기 11명으로 수도권이 20명이다. 나머지는 대구 1명, 광주 12명, 대전 3명이다.
전날 사망자는 추가로 나오지 않아 누적 282명을 유지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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