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다음달부터 주말에 5차례 외식을 하고 신용카드를 쓰면 신착순으로 1만원의 할인 쿠폰을 받는다. 농수산물을 최대 1만원 깎아주는 쿠폰포 선착순 지급한다.
8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최근 3차 추가경정예산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다음달부터 주말에 외식업체에서 신용카드로 2만원 이상, 5차례 이용한 330만명에게 선착순으로 1만원의 할인쿠폰이 주어진다.
정부는 곧 참여 카드사를 선정해 카드사가 카드포인트 적립이나 결제대금 차감 방식으로 할인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농수산물 구매자 600만명은 선착순으로 상품가격의 20%, 최대 1만원 깎아주는 쿠폰을 받는다. 쿠폰은 농수산물 전문몰과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농수산물 마켓, 전통시장 등에서 쓸 수 있을 전망이다.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 요금을 2000∼3000원 깎아주는 전시 할인쿠폰도 다음달 350만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