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4명 늘어 총 누계 1만3417명...해외유입 23명, 국내발생 21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2 10:33:01
  • -
  • +
  • 인쇄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일 다시 40명대로 올라섰다. 신규환자는 44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명 늘어 총 누적 환자는 1만341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신규확진자가 보름만에 30명대로 내려온 이후 하룻만에 40명대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44명 중 해외유입이 23명이나 된다. 국내발생 21명은 수도권이 서울 7명, 경기 8명으로 15명이었고 광주에서도 5명이 발생해 여전히 많았다. 나머지 1명은 대전에서 나왔다. 발생 지역이 서울과 경기, 광주, 대전으로 4곳으로 줄어든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이달 신규확진자 발생 현황은 1일 51명(국내발생 36명), 2일 54명(44명), 3일 61명(52명), 4일 63명(36명), 5일 61명(43명), 6일 48명(24명), 7일 63명(30명),8일 44명(20명), 9일 50명(28명), 10일 45명(22명), 11일 35명(20명), 12일 44명(21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되어 누적 289명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격리해제된 환자는 34명 늘어 총 1만2178명으로 집계됐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9명 늘어 950명이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윤희 기자 신윤희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