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뚜기가 전남 완도 다시마 농가를 돕기 위해 완도산 다시마 2개를 넣은 ‘오동통면’을 앞으로도 계속 판매하기로 했다.
12일 오뚜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매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완도 다시마 농가를 돕기 위해 선보인 ‘한정판 오동통면’이 지난달 11일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소개된 이후 소비자들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는 자사몰인 ‘오뚜기몰’에서는 방송 이틀 만에 재고량이 모두 완판되는 등 ‘선한 영향력’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폭발적인 매출 상승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완도산 청정다시마 2개로 더욱 깊고 진한 국물맛에 호평이 이어지며 재구매가 이어지자 오뚜기는 앞으로도 계속 오동통면에 다시마를 2개 넣어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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