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까지 강원영동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0시 현재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북부에는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강원영동중남부와 경북 북부에는 시간당 5㎜ 내외의 비가 내리고 있다.
그외 경상도와 전라도에 산발적으로 시간당 1㎜ 내외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거나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오늘 오후까지 강원영동에는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서울과 경기도는 낮 한때 비가 오겠으며 그 밖의 전국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앞으로 내리는 비로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이 우려된다.
특히, 강한 비가 내리면서 하천이나 계곡 물이 짧은 시간에도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휴일 야영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 강원도와 충청도, 남부지방에는 비가 오다가 밤 9시 대부분 그치겠다. 강원영동은 일요일 오후 6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고, 서울과 경기도는 낮 12시에서 오후 3시 사이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일요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를 제외한 내륙지방과 전북서해안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새벽 3시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오기 시작해 오후 3시까지 충청도와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고 오후 6시 퇴근길에는 전국에 비를 뿌리겠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50~150㎜(많은 곳 강원북부산지 200㎜ 이상), 충북, 전북내륙, 경북, 경남내륙 10~50㎜, 그 밖의 전국(서해5도 제외) 5~30㎜다.
오늘과 내일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6~30도가 되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흐리고 비가 오면서 25도 이하가 되겠다.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 20~22도, 낮 최고기온 24~30도, 월요일은 아침 최저기온 20~23도, 낮 최고기온 23~28도가 되겠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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