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김대헌 대표, SBS 김민형 앵커와 교제 중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7 2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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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장남 김대헌 혼반 건설 대표는 SBS 김민형 아나운서와 교제중이다.(시잔, 호반건설 홈페이지)
호반그룹 장남 김대헌 혼반 건설 대표는 SBS 김민형 아나운서와 교제중이다.(시잔, 호반건설 홈페이지)

[매일안전신문] 호반건설 김대헌 대표가 SBS 주말 8 뉴스 앵커 김민형(27)씨와 교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한국경제TV는 관계자를 인용해 김민형 아나운서와 김태헌 대표가 현재 교제 중이며 곧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김대헌 대표는 호반 그룹 김상열 회장의 장남으로 호반건설의 지분 54.73%를 보유한 대주주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2016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서 2018년 SBS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SBS 입사 후 사보에 "독립 운동가 집안의 후손이라고 설명했다. "친할아버지는 독립유공자이고 외할아버지는 6.25 전쟁 참전유공자"라며 "친할아버지는 일본 유학 중 친구분들에게 독립운동에 투신할 것을 선전하다 체포돼 형을 받기도 하셨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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