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 31명 늘어 총 누적 1만4336명...국내발생 8명에 그쳐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1 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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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31명 늘었다. 지역발생은 8명으로 한자리 숫자에 그쳤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명 늘어 총 누적 1만433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1명 중 해외유입이 23명에 이르고 지역발생은 8명에 그쳤다.


지역별로 발생 환자는 서울 2명, 경기 5명, 경북 1명이다.


최근 1주일간의 코로나19 발생 현황은 7월25일 113명(국내발생 27명), 26일 58명(12명), 27일 25명(9명), 28일 28명(5명), 29일 48명(14명), 30일 18명(7명), 31일 36명(14명), 8월1일 31명(8명)이다.


국내발생 환자는 10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어 안정세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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